병원앱에 세월호 참사 날짜를 예시로 사용하여 유가족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해 제작업체가 사과했다
레몬헬스케어가 국내 종합병원 모바일 앱에 세월호 참사일을 생년월일 예시로 노출한 것에 대해 유가족과 국민에게 깊은 상처를 드렸다고 사과했다. 레몬헬스케어는 홍병진 대표와 임직원 일동 명의로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어떤 말로도 용서를 구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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