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대표팀은 로드리 리듬에 맞춰 춤추며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이 승리는 페드로 포로와 미켈 오야르사발의 골로 이루어졌다. 해당 경기는 프랑스와의 승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