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국가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국민 체감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국가데이터처는 국민 중심의 AI 및 데이터 체계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인구, 가구, 주택, 기업 전수등록부를 중심으로 국세, 금융, 의료 등 분야에 데이터를 연계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