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과거 영국의 북해 유전 이익을 생산적 투자 대신 소비와 재정 지출로 사용한 것이 제조업 경쟁력 약화의 원인이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자원의 저주라는 현상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현재의 초과이익 분배 주장에 대해 경고하는 발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