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파가 북한 남대문시장과 주체탑 등을 촬영했다
마틴 파 기자가 남대문시장과 주체탑을 포함하여 북한 지역의 영화 세트장 같은 모습을 포착했다. 이는 북한의 현장 모습을 담은 것으로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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