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제트와 제페토 운영사 간의 임금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해 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시작했다. 이는 메타버스 관련 업계가 코로나19 이후 위기를 겪고 있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네이버제트는 첫 임금 동결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