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로 인해 초등학생 딸을 살해 미수하고 자살 시도한 부부 모두 집행유예 선고받았다
생활고를 겪은 30대 부부가 초등학생 딸을 살해하고 자살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되어 모두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이들에게 아동 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여 각각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이는 아동 학대 재범 예방과 관련된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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