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물은 스턴트우먼을 꿈꾸며 영화 관련 교육을 받은 후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하여 연상호 감독의 작품을 보았다. 그 결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했으며, 다음 해에는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 최초로 칸영화제에 초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