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원 A씨는 아동 성매매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으나 선거 전에 이를 당에 알리지 않고 출마를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A 의원의 사무실, 지역구 사무실,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컴퓨터와 디지털 저장장치 등이 압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