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아동 성매매 혐의로 수사를 받는 국민의힘 소속 A청주시의원과 관련하여 국민의힘의 공천 자격에 대해 비판했다. 민주당 충북도당은 해당 인물이 청주시민 대표가 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이는 아동 성매매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를 받는 인물이 공직을 맡는 것에 대한 문제 제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