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 전 인천공항공사 단장이 인천공항운영서비스의 제3대 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인천공항 시설 확장과 안전경영을 포함한 네 가지 경영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자회사인 인천공항운영서비스의 새로운 리더십 체제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