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국립암센터의 국가암데이터센터를 암 특화 인공지능(AI) 개발 및 검증을 지원하는 국가암·AI데이터센터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 센터는 암 데이터 축적과 제공을 넘어 정밀의료와 신약 개발을 지원하는 국가 암 AI 허브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는 2027년부터 5년간 총 46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