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록 스타일로 변신하며 자기혐오 등 심경을 노래에 담아 위로를 전하다
가수 권진아가 세 번째 미니앨범 '세이브 미'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권진아는 이번 활동을 통해 자기혐오와 거식증과 같은 고민을 노래에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러한 이야기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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