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영과 심규덕이 재혼 준비 중 관리 비용과 언행 문제로 갈등하고 있다. 서장훈과 이효리는 이 상황에 대해 충격을 표현했다. 이는 '돌싱글즈' 출신인 두 사람의 재혼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을 다룬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