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자금 고갈을 이유로 전 점포 영업을 중단하자 노동자들이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부의 즉각적인 개입을 요구했다. 참가자들은 투기 자본 방치에 대한 정부 책임과 10만 실업 대란에 대한 책임을 촉구했다. 이들은 노란 조끼를 입고 집회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