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박지은 의원이 한라산 백록담 안으로 들어가 물을 떠 마신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탐방로가 아닌 출입금지 구역을 무단으로 통과하며 산행하는 불법 행위와 관련이 있습니다. 제주도에서는 이러한 불법 탐방 행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