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원 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경찰이 압수수색
충북 청주시의회 소속 시의원이 만 13세 여중생을 상대로 금품을 주고 성관계를 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해당 의원의 사무실과 주거지 등에서 개인 기기 등을 압수했다. 이 사건은 청주시의회 최모 시의원과 관련되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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