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전력 있는 경찰간부, 미성년 성범죄 혐의로 입건 조사를 받다
부산경찰청 소속 간부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범죄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이 경찰관은 과거 휴대전화 카메라를 이용한 불법촬영으로 중징계를 받은 전력이 있다. 현재 해당 경찰관은 10대 여성을 간음한 혐의로 입건되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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