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경찰관이 횡령 피해 사건 합의금을 받고 로비 명목으로 10억 원과 외제차를 받은 혐의로 기소되었다. 해당 경찰관은 영장 심사 전에 도주한 사실이 있다. 검찰은 이 사람에게 징역 15년과 외제차 몰수 명령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