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의원은 김혜경 여사에 대한 왜곡된 사실 공유에 대해 비판하며 표현의 자유를 언급했습니다. 주 의원은 이 사건을 입특막 독재의 시작으로 규정했습니다. 그는 몽골 국빈 방문 관련 영상을 공유하는 것에 대해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