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중학교 농구부가 2년 연속 왕중왕전에 진출했다. 이는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권역별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팀은 경기에서 유기적인 팀플레이를 통해 경쟁팀들과 승부를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