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도에서 뱀에 물린 10대 관광객이 해경에 의해 긴급 이송되었다. 이는 오전 9시 56분경 발등 부위를 뱀에 물려 출혈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통해 이루어졌다.제주해경 연안구조정이 현장으로 투입되어 대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