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인 15일에 제주시 삼양동 삼양해수욕장에서 아이들이 모래를 씻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는 해수욕 후 더위를 해소하는 활동으로 보입니다. 이 장면은 초복 무렵의 더위를 피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