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휘 광양제철소 노재그룹 파트장이 포스코 최고 기술인의 영예인 포스코 명장을 받았다. 이 상은 38년간 제철소를 지켜온 현장 기술자에게 수여되었다. 포스코는 15일에 명장 임명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