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전 특검 금품 수수 혐의 항소심 판결 9월 예정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대장동 민간 개발업자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되어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다. 검찰은 박영수 전 특별검사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으며, 판결은 9월 4일에 선고될 예정이다. 이 사건은 '50억 클럽' 의혹과 관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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