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초복을 맞아 청와대 직원들과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콩국수를 함께 먹으며 더위를 잊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소셜 미디어에 밝혔다. 이는 대통령이 직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