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서초, 송파, 용산 등 서울 핵심 지역과 3기 신도시 공공분양에 적용되는 기본형 건축비가 약 1% 상승했습니다. 이로 인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민간 및 공공 아파트의 분양가도 함께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