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유니버설디자인 정책을 도민 참여를 통해 현장 중심 정책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도민참여단은 실제 공간 이용자들이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활동을 수행합니다. 이는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길이 다른 사람에게는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실질적인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