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내 일부 해수욕장의 운영 시간이 연장된다. 이는 성수기 운영을 위해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적용된다. 월정 및 삼양 해수욕장은 오후 8시까지, 협재 및 이호테우 해수욕장은 오후 9시까지 야간 운영이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