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정전에 따른 항공유류할증료 인하 등으로 제주 관광산업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 그러나 항공기 좌석 부족으로 인해 관광객 접근성이 나빠져 관광 경기 회복세가 둔화되고 있다. 지난달 제주 방문 관광객 수는 111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만 명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