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터서울U18 골키퍼 이현서가 제59회 대통령 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에 참가했다. 이현서는 경기 전에 카보베르데와 보지냐처럼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는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