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비로 인해 습도가 높아지면서 무더위가 심장과 폐 환자에게 위험을 줄 수 있다. 높은 습도는 땀의 증발을 방해하여 체온 조절을 어렵게 만들고 심장과 폐에 부담을 증가시킨다. 의료계는 습도가 높은 여름철 중증 및 만성질환자의 건강 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