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록 사운드로 돌아와 자기혐오와 고통에 대한 위로를 표현했다. 그녀의 세 번째 미니앨범 '세이브 미(SAVE ME)'는 삶을 포기하지 않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타인과의 공감을 통해 외로운 싸움을 나누는 경험으로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