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 규암면의 사비공예마을에 공방과 상점들이 자리 잡았다. 여행객들은 이곳에서 공예 체험, 정원 관람, 지역 음식 체험 등을 하며 부여에서 머물렀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26 공예주간'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