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서 남쪽으로 한 시간 반을 운전하자 풍경이 바뀌었다. 고층빌딩 대신 초원, 와이너리, 목장, 오래된 펍 등이 나타났다. 이 지역은 영국인들이 농사를 위해 개척한 고원지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