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알라이아가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이스트 매장을 리뉴얼하여 오픈했다. 이는 해당 브랜드가 2019년 12월에 국내 첫 단독 매장을 열은 후 약 6년 만의 변화이다.알라이아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매장 위치를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