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는 예술경영지원센터를 통해 자신의 문장이 배우들을 거쳐 공간으로 퍼져나가는 것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경험이 새롭고 특별한 것이었다고 언급했다. 한강 작가는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한국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