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비 오는 날 연잎 위로 떨어지는 빗방울을 촬영하기 위해 새벽 5시에 출발했다. 목적지는 대구에서 차로 약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성주군 초전면의 뒷미지 수변공원이다. 이 공원은 농업용 저수지였던 곳에 연꽃이 자생하는 곳으로 약 8천 평 규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