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는 프랑스전 준결승전에서 MVP를 차지한 선수로 알려져 있다. 그는 경기가 끝날 때마다 심장 수술을 받은 할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는다. 이 과정에서 안토니오는 자신이 결승전에서도 골을 넣을 것이라는 기대를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