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역사에서 정의가 외면당하는 것에 대한 분노와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철학, 그리고 문학 작품을 읽는 감동을 담고 있다. 이는 책임 소재를 묻지 않는 사회에 대한 분노를 반영한다. 또한 옛말을 통해 어떤 행동에 대한 결과를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