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에 맞춰 노무현재단이 기획하고 윤태영이 집필한 첫 공식 평전이 발표되었다. 이 평전에는 이해찬, 정동영 등의 인물이 빠진 이유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이 평전은 노무현 대통령의 80세 생신을 기념하는 행사와 관련하여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