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단오 마을장터에서 씨름판이 열렸고, 구경꾼들은 환호했다. 이 장면은 국립중앙박물관의 김홍도 작품에서 볼 수 있다. 한 사내가 상대방을 끌어안으며 승부를 시도하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