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한국 경제가 저성장 국면에서 벗어나기 위해 인공지능, 지방, 생태계를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반도체 호황만으로 전체 경제 호황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