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업지역 재건축, 용적률 400% 완화로 사업성 개선 기대
영등포구 양평동의 신동아 아파트가 용적률 400% 완화를 통해 재건축 사업을 진행한다. 해당 지역은 원래 준공업지역으로 사업성이 낮았으나, 용적률 완화로 정비사업이 시작된다. 서울시장은 현장을 점검하며 추진 상황과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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