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사내 협력업체 직원들에 대한 직접 고용 의무를 재확인한 대법원 판결을 존중하고 후속 절차를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판결은 협력업체 직원들이 포스코를 상대로 제기한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과 관련된다.대법원은 협력업체 직원 김모씨 등 378명에 대한 소송 결과를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