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퓨리서치센터가 36개국 호감도 조사 결과, 시진핑에 대한 호감도가 트럼프보다 높은 국가가 일부 나타났습니다. 캐나다, 프랑스, 독일 등 동맹국을 포함하여 여러 국가에서 시진핑이 트럼프보다 더 호감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조사에서 미국 지지 세계 주요국 중 중국과 시진핑에 대한 호감도를 보인 국가는 한국, 일본, 이스라엘 등 6개국에 불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