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대나무밭 화재로 60대 사망 발생 쓰레기 소각 의혹 제기
경남 창녕군 성산면의 대나무밭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60대로 추정되는 한 사람이 사망했습니다. 주민 신고로 소방 당국이 출동하여 화재를 진압했으며, 이로 인해 대나무밭 500㎡가 소실되었습니다. 현장에서는 사망자로 추정되는 남성이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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