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측근 이종호, 재판 로비 혐의로 징역형 확정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공범에게 재판 로비를 해주겠다는 이유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대법원은 이 전 대표에게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과 추징금 7110만 원을 선고하는 원심을 확정했다. 이는 김건희 여사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에 대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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