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중 재결합 요구를 거부한 아내를 살해한 50대 남성이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살인을 인간의 생명을 빼앗는 행위로 규정하며 그 심각성을 지적했다.피해자는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