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과 아들이 서로 위로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다
심형탁이 우는 연기를 하자 17개월 아들이 다가와 그를 위로했다. 이 과정에서 배우는 바나나 농장에서 바나나 다섯 개를 먹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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